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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점
205 천신동자
30초 당800
떠보는 점사는 원하지 않습니다..
신은 절대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내담자님의 듣고 싶은 말씀만 나오는것이 아닙니다. 항상 긍정 마인드로 열심히 살다보면 신은 알아보십니다.. 맞나? 안맞나 묵묵부답의 점사는 원하지 않습니다. 일방적으로 아무말 하지 않고 끊는 전화도 원하지 않습니다. 서로 상호간의 존중을 원합니다. 갑자기 동자 점사가 나올수 있으니 놀라지 마십시요.
신은 절대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내담자님의 듣고 싶은 말씀만 나오는것이 아닙니다. 항상 긍정 마인드로 열심히 살다보면 신은 알아보십니다.. 맞나? 안맞나 묵묵부답의 점사는 원하지 않습니다. 일방적으로 아무말 하지 않고 끊는 전화도 원하지 않습니다. 서로 상호간의 존중을 원합니다. 갑자기 동자 점사가 나올수 있으니 놀라지 마십시요.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어린 나이 10세부터 신이 왔습니다.
그런데 신이 온 줄도 모르고 꿈을 꾸고 나면 너무 정확하고
그 다음날 그대로 그 일이 일어났으며
제사를 지내면 조상님들이 드시는 소리 말씀하시는 소리가 다 들렸습니다.
어머니께 말씀을 드리니 제가 신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걸 아셨는지 외면하셨습니다.
그래서 교회도 데리고 가시고 성당도 데리고 가며 어머니 나름의 정성을 들이셨습니다.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신의 줄력이 있었으나 어머니도 신의 길을 걸어야 하는데 외면하니
제 나이 17세에 돌아가시고 막내 여동생도 제 나이 26세에 세상을 등지고 아버지 또한 제 나이 41세에 돌아가셨습니다.
결혼을 하고 나니 신의 풍파로 금전의 환란이 와 파산도 하고 이혼도 하고 힘들게 살았습니다.
33세에 말문이 트였으나 신을 받지 않으려고 눌림굿도 여러 차례하고
기도도 다녔으나 결국엔 20년동안 믿고 따랐던 무속인한테도 사기 당하고 좌절이 컸습니다.
그러하여 금전에 풍파로 식당도 다녀보고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해보다
제 스스로 신을 안 받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던 중
우연히 사주천궁이란 곳을 알게 되었는데
여러 선생님들께서 신을 받아야 한다 하셨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2026년 3월16일 신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제 신받은 애동제자로 영검하고 정확한 신의 말씀을 전달하고
그 누구보다 정직하고 아픈 사람을 보듬어 줄 수 있는마음 따뜻한 제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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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다보면 아닌 줄 알면서도 그 길을 가게 되고
옳은 길도 가다 보면 수많은 역경과 고통으로 시행 착오를 겪으며
환란과 풍파도 견뎌야 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저 또한, 모든 시련과 고통 배신 사기 등 여러가지의 일들을 겪어내어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정직하게 올바르게 사는 것이 제 좌우명입니다.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이해하고 배려하고 따뜻한 맘의로 신의 말씀을 전달 하겠습니다.
2026년 3월 16일 신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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