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신년운세 릴레이 칼럼"--
안녕하세요, 441 오수정 입니다.

올해 상대와의 관계는 어떠셨나요?
여러분의 예쁜 관계는 어디쯤 와있을까요?
봄 같은 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더운 여름과 겨울이 마냥 나쁜 것만은 아닐 거예요.
시련을 견뎌내, 더 단단해질 서로를 기대해 보면 어떨까요?
마음을 담아 "새해, 그 사람의 마음과 우리의 관계는?"에 대한 카드 리딩 들어갑니다.
🐲자, 지금 마음에 드는 카드 조합을 골라주세요!🐲

깊게 숨을 들이쉬고, 천천히 마음을 집중시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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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고르셨나요?
지금부터 리딩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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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조합
3장 모두 메이저 카드가 나왔네요.
새해에는 그 사람과 나의 관계는 한층 더 밀접해지고 사랑이 깊어질 것으로 보여요. 한 마디로 "끊어지지 않는 관계"로의 발전! 상대에게 나는 태양, 산소, 비타민 같은 그런 존재가 될 거래요.
"아무리 우울하고 어려운 일이 닥쳐도 나를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고, 근심 걱정을 잊게 될 것이며
나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그 사람은 즐겁고 힘이 나며
이런 나를 계속 보살피고자 하는 마음이 솟아나고..."
그렇게 내가 그 사람의 인생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될 거래요.
그러니 연인으로 더 사랑이 깊어질 수밖에 없겠죠. 로맨틱한 사랑은 자연스레 서로 간의 뜨거운 열정과 두터운 신뢰로 바뀔 거라네요.
두 분은 사랑안에서 더 화합하는 완전체가 되실 듯해요.
서로 간의 감정 교류나 소통도 균형감과 편안함을 잘 이루게 되어 인생의 긴 여정을 함께 하는 관계로 미래를 긍정적으로 함께 생각하고 그리는 한 해가 되실듯해요.

2번 조합
두 분 사이에 얼마간의 공백이나 쉬어가는 시기가 생길 수 있겠어요.
그 사람의 마음은 나를 많이 생각하고 사랑하는 것으로 보이고 그것이 한 치의 거짓도 없는 진심이지만, 두 분 사이에서 상대를 불안하게 하는 제3의 요소가 있어 보여요. 사람이든, 사건이든 말이죠.
수비학에서 3은 최초의 완성의 수를 나타내곤 하죠. 당신과 상대방과 그리고 그 요소는 뗄 수가 없어요. 서로가 얽혀 한 시기를 이루고 있어요. 그래서 상대는 나와의 관계가 안정되기를 원해요.
하지만, 그 사람의 성향상 현실적 문제에 직면하면 자신의 권리나 이익을 무의적으로 지키려 할 수 있어요. 그에 더해 우유부단함도 보이는데, 이로 인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며 좌불안석하며 두 분 관계를 명확하게 만들지 못하고 눈치만 본다고 하네요. 그 과정에서 관계의 틈이 생길 수 있다고 하고요.
"킹컵 카드"가 나왔다는 것은 함께 아파하고 고민하고 걱정할 수는 있지만,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도움을 줄 만한 인물은 아니라는 뜻으로 읽혀요.
하지만, 이 시기는 완전한 끝으로 가는 과정이 아닙니다. 지나가는 시기일 가능성이 높아요. 무기력에 대한 휴식-회복의 시기가 지나면 분명 그다음 스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요.
나를 향한 그 사람의 마음의 크기가 워낙 커서 그대로 이 관계를 끝내기엔 본인이 감당하기 힘들고 아쉬울 테니까요. 먼저 그 사람의 성향을 이해하시고 상황을 받아들이시는 게 그다음 결정에 도움이 되실 듯해요.

3번 조합
주변에 갑작스러운 큰 문제가 생길 수 있겠습니다. 연인 간의 큰 다툼이나 언쟁 혹은 갑작스러운 이별이 올 수도 있어 보여요. 두 분 사이 내부적 갈등이 표면으로 떠오르는 모습이 보이고요.
두 번째 카드에서 보이는 보이는 숫자 5는 경쟁과 투쟁, 변화라는 수비학적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므로 두 분의 갈등은 어쩌면 그 사람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두 분 사이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인 듯 보입니다. 또 그런 의미에서 피할 수 없는 갈등으로도 보여요.
결국엔 상대가 등을 보이고 있네요. 행동의 목표가 뚜렷해 보이며 자신의 이익이나 뜻을 먼저 우선시하고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여요. 어떤 상황에선 멀리 혹은 해외로 나갈 수도 있어 보여요(제너럴 리딩이다보니 각자의 상황에 따라 보시면 될듯하고요).
따라서 상대적으로 나의 입지가 다소 약해질 수도 있겠네요. 나에게 거리 두기나 호의적이지 않은 태도를 보일 수도 있겠고요. 그러나 막대기를 꽉 잡고 있는 것으로 보아 나와의 관계를 끝내거나 나를 안 볼 생각은 아닌듯해요.
그 사람과 있었던 갈등 상황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그 과정이 두 분 사이에 경쟁과 대립구도를 극복할 수 있느 길을 찾게 해주는 전화위복의 과정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타로 리딩은 마스터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